![야생동물관리보호원들이 무인구역 내 뤄부위제 열사 기념비 앞에서 묵념 시간을 갖는다. 뤄부위제는 2002년 밀렵꾼들의 총격으로 희생되었다. [5월 10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604/FOREIGN1717480380447RYP1LOK6OK.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4일] 5월 7일부터 시짱(西藏) 나취(那曲)시 니마(尼瑪)현은 핵심 야생동물관리보호원 10여 명을 소집해, 약 2주간 니마현 3만여km²에 달하는 창탕(羌塘) 국가급 자연보호구 핵심구역을 집중 순찰했다.
창탕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시짱자치구 북부에 위치하며, 핵심 지역 대다수에 사람이 살지 않고, 특이하게 고한(高寒) 생태 시스템 환경과 다양한 대형 유제류 동물이 주요 보호 대상이다. 보호구역 니마현에는 야생동물관리보호센터가 11곳, 관리보호원이 135명이며, 이들은 잦은 눈보라 날씨에도 무인구역을 통과해 순찰을 돌며 이 곳을 묵묵히 지킨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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