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6월 12일] 11일 치러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36강 C조 최종전, 중국은 한국과 원정에서 0:1로 졌지만, 승자승에 따라 태국을 제치고 조 2위로 18강에 진출했다.
36강 C조 경기 결과를 보면, 한국이 승점 16점으로 조 1위, 중국과 태국이 나란히 승점 8점, 득실차 0, 다득점 9골을 기록했지만, 중국은 태국을 상대로 1승1무 우위를 점해 조 2위로 18강에 진출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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