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5일] 중국 국가컴퓨터바이러스응급처리센터 등은 지난 4월 15일 공동으로 낸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과장하는 이른바 해커 조직 ‘볼트 타이푼(Volt Typhoon)’의 진원지를 추적∙분석해 이 랜섬웨어 범죄 단체의 실체 및 미국이 이를 빌미로 중국에 대해 공작을 벌이는 막후 진상을 밝혔다. 최근 중국 사이버 보안기관이 또다시 낸 보고서에 따르면 합동기술팀은 확보한 증거와 최신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통해 미국 정부기관이 계획∙실시한 ‘볼트 타이푼’ 허위 서술 작전 계획을 전면 복기하고 미국의 ‘중국 때리기’ 작전의 진정한 의도를 폭로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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