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고랄 새끼 [7월 2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726/FOREIGN1721962078523FCL4G4QSNT.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6일] 최근 시짱(西藏) 뤄자(洛扎)현 라캉(拉康)진에서 히말라야고랄(학명: Naemorhedus goral)과 히말라야비단꿩(학명: Lophophorusimpejanus) 두 희귀동물이 새끼를 데리고 먹이를 구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지 임업부는 이들 동물 가족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최근 현지 생태보호 노력과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야생동물 보호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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