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착유기로 유산양의 젖을 짠다. [8월 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806/FOREIGN17229401616052LHWI69T66.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6일] 지난 2일 룽(隴)현 제1회 유산양 대회가 산시(陝西)성 바오지(寶雞)시 룽현 관산(關山) 초원에서 열려, 다양한 대결 행사가 펼쳐져 많은 유산양 농가들이 참여하고, 유산양 목축 관련 노하우도 서로 나누었다.
룽현 기후는 온난하고 습윤해 초목이 무성하기 때문에 유산양이 살기 적합한 곳 중 하나다. 최근 룽현은 유산양 산업을 적극 육성해 현재 룽현에서 유산양 57만 2000마리를 키우고, 산업라인 총생산액도 약 85억 위안(약 1조 6410억 9500만 원)에 달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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