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아빠’ 천지밍(陳繼銘)이 룽룽을 씻기고 있다. [8월 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813/FOREIGN1723519480125EDTBMYM6CS.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3일]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아시아코끼리 구조번육센터는 중국에서 현재 유일하게 아시아코끼리의 수용, 구조, 번식 연구를 핵심으로 하는 과학연구 기지다. 2024년 6월 기준 해당 센터는 누적 23마리의 아시아코끼리를 구조 및 수용했는데 그중 룽룽(龍龍), 양뉴(羊妞), 샤오창(小強) 등 9마리 아시아코끼리를 구조센터에서 수용하고 있다. 이곳 전문 사육사인 ‘코끼리 아빠’는 아시아코끼리들을 세심히 보살피고 그들을 데리고 야생화 훈련, 정기 검사 등을 진행하며 그들이 하루빨리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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