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과수원에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4/0923/FOREIGN17270711536151ML3EMK20P.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3일] 한 입 먹으면 아삭하면서 달고 물이 많아 개운하다. 최근 현지 농가에서 과학 재배기술을 적극 도입해 품질 보장에 힘쓰면서 바이수이(白水) 사과가 시장에서 인기다.
1980년대부터 산시(陝西)성 웨이난(渭南)시 바이수이현은 사과 산업 개발을 시도해, 현재는 바이수이 사과가 주민 소득증대에 이바지하는 산업으로 발전했다. 바이수이현 사과 재배면적은 30만 묘(畝, 1 묘=666.67㎡)로, 서북 지역 사과 거래 집산지로 발돋음했다. 2023년 바이수이현 사과 판매량은 200여 만t, 생산액은 52억 위안(약 9860억 2400만 원), 산업라인 전체 생산액은 110억 위안에 달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및 자료 출처: 인민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