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아르헨티나 대사(오른쪽 두 번째)와 대사관 외교관들이 장터에서 아르헨티나 축구팀 유니폼을 입은 어린이와 기념사진을 찍는다. [9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929/FOREIGN1727579927850KWCXZBEK2E.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9일] 28일 저녁,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룽장(榕江)현의 ‘춘차오’(村超: 농촌 축구 슈퍼리그) 축구장에서 주중 외교관 축구팀과 현지 ‘춘차오’ 나한과(羅漢果) 축구팀의 친선 경기가 열렸다. 주중외교관 축구팀이 ‘춘차오’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국제 친선경기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룽장에서 열리는 '중국의 아름다움 발견·구이저우 춘차오에 만남’ 행사로, 문화관광부와 주중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주관한다. 주중 외교관 축구팀은 아르헨티나, 멕시코, 쿠바, 남아공, 브라질, 콜롬비아 등 국가 출신의 24명 외교관으로 구성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