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군 바이 특수비행팀이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11월 12일 촬영]](/NMediaFile/2024/1113/FOREIGN17314770123699OHCCI53BE.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3일] 제15회 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에어쇼 차이나)가 12일 광둥(廣東)성 주하이(珠海)에서 개막했다. 이번 에어쇼에는 47개 나라와 지역에서 1천 22개 업체가 참가했다.
러시아, 프랑스,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이탈리아는 대표단이 참가하는 방식으로 행사에 참가한다. 해외에서 참가한 업체는 159개로 전회 대비 104% 증가했다. 세계 앞선 수준을 대표하는 고급∙정교∙첨단 전시품들이 이번 에어쇼에서 최초 발표되거나 첫선을 보인다.
이번 에어쇼는 처음으로 ‘에어쇼 차이나 제2전시구역’을 마련해 ‘육해공 일체’의 새로운 동적 시연 구도를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쇼와 지상 장비의 동적 시연, 수상 무인선의 동적 시연이 상호 연동∙보완되면서 관람객들에게 시각의 향연을 선사할 전망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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