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중 통로 위를 지나는 차량. 선중 통로는 총길이 약 24km로, 다리, 섬, 터널을 수중에서 하나로 결합한 세계에서 건설 난도가 가장 높은 공사 중 하나다. [2024년 7월 3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1211/FOREIGN1733901799630EHQVA1QDX7.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1일] 최근 웨강아오 다완취[粵港澳大灣區: 광둥(廣東)-홍콩-마카오 대만구, GBA]의 강과 바다를 잇는 다리 건설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웨강아오 다완취 주장커우(珠江口)를 두르고 있는 100km ‘황금내만’(黃金內灣)에 현재 9개 통로 건설을 계획 중인데, 이 중 6개는 완공 후 이미 개통했거나 개통을 앞두고 있다. 1997년에 개통된 후먼(虎門)대교, 2008년에 개통된 황푸(黃埔)대교, 2018년에 개통된 강주아오[港珠澳: 홍콩·주하이(珠海)·마카오]대교, 2019년에 개통된 난사(南沙)대교, 2024년에 개통된 선중[深中: 선전(深圳)시-중산(中山)시] 통로와 곧 개통을 앞둔 황마오하이(黃茅海) 통로가 여기에 해당된다. 나머지 3개는 건설 중인 스쯔양(獅子洋) 통로, 계획 중인 롄화산(蓮花山) 통로와 링딩양(伶仃洋) 통로다.
이들 통로는 웨강아오 다완취 종합 입체 교통망 구축과 개선은 물론이고 다완취의 융합 발전에도 매우 큰 의미가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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