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빙설대세계에서 촬영한 제9회 동계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빈빈’(濱濱)과 ‘니니’(妮妮) [2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205/FOREIGN1738742188019DNHVZMQ9O2.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5일] 하얼빈(哈爾濱) 빙설대세계에 따르면, 올해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 기간 8일 동안 관광객 수가 61만 명(연인원 기준)을 넘어섰다. 특히 2월 1일(정월 초나흘)에는 하루 관광객 수가 10만 명을 돌파하며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춘제 연휴 동안 하얼빈 빙설대세계는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했다. 낮에는 투명한 얼음 조각이 햇빛을 받아 빛나고, 밤에는 환상적인 조명이 겨울밤을 밝혔다.
단지 내에는 웅장한 주탑 ‘아시아의 하나 된 마음’(亞洲同心), 소원을 담은 쑹화(松花)강 얼음과 얼음 벽, 춘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빙설 경관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진을 찍으러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춘제 연휴가 끝나고 동계 아시안게임이 다가옴에 따라, 빙설대세계는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하얼빈 빙설대세계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 21일 개장 이래 누적 관광객 수는 266만 명을 돌파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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