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성화 주자인 선쉐(申雪)가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2월 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205/FOREIGN1738723994760Q6TTJQ72IH.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5일] 제9회 동계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행사가 지난 3일 하얼빈(哈爾濱)에서 열렸다. 이번 봉송 행사는 ‘빙설로 하나 된 꿈, 아시아의 하나 된 마음(冰雪同夢, 亞洲同心)’을 주제로, 총 120명의 성화 봉송 주자들이 참여했다. 총 루트 길이는 약 11km로, 하얼빈의 여러 랜드마크를 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은 참가 국가 및 지역과 선수 수가 가장 많으며, 그중 캄보디아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처음으로 참가했다. 사람들은 동계 아시안게임이 ‘빙설’을 통해 아시아 각국과 지역을 연결하여 빙설 경제를 이끌고 인문 교류를 촉진하며, 아시아 각 지역의 협력과 공동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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