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무렵의 장쥔산 국제스키리조트 [1월 24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206/FOREIGN1738824108754G6T21VZJ9I.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6일] 최근 빙설관광 최적기를 맞은 신장(新疆)웨이우얼(維吾爾, 위구르)자치구 아러타이(阿勒泰)지역 스키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이 빙설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아러타이시 장쥔산(將軍山) 국제스키리조트는 도심에 위치한 국가 5S급 스키장으로, 편리한 교통, 풍부한 강설량, 긴 강설기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09년 설립 이래 스키장의 시설이 나날이 완비되고,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체험 프로그램도 더욱 다양해지면서 각 지역의 스키어와 스노보더의 사랑을 받는 스키 명소로 자리잡아 아러타이시의 겨울철 관광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
빙설 산업의 발전으로 현지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고, 주민들의 소득 증대 루트가 넓어졌다. 이는 호텔∙외식∙교통∙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산업의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아러타이지역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2024년 11월 16일 새로운 스키 시즌이 시작된 이후 지난 1월 24일까지 장쥔산 국제스키리조트의 누적 입장 관광객 수는 51만 명(연인원 기준)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증가한 수치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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