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원들이 산업단지에서 호접란을 관리하고 있다. [사진 촬영: 량샤오펑]](/NMediaFile/2025/0220/FOREIGN1740036378333R1Z7VFR6KJ.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0일] 초봄을 맞은 산둥(山東)성 핑두(平度)시 주뎬(舊店)진 완후이(萬匯) 호접란 산업단지의 스마트 화훼 온실에서는 화사한 호접란이 만발했다. 현장에서는 작업원들이 절화 관리 및 가공에 분주하며 국내외 시장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주뎬진은 호접란 재배 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종자 육묘, 현대식 재배, 연구 교육 및 관광이 결합된 지능형 농업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연간 300만여 송이의 절화를 생산하는 이 단지는 200여 명의 현지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농업 소득 증대와 농촌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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