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7일] 2025년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베이징시 시창안제(西長安街) 북쪽 메이디야(梅地亞)센터에 마련된 양회 프레스센터가 27일 정식 오픈했다.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3차 회의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제14기 전국 위원회 제3차 회의는 각각 오는 3월 5일과 4일에 베이징에서 개막한다. 양회 프레스센터에 따르면 3000여 명에 달하는 내외신 기자들이 양회 취재를 신청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규모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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