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춘링이 이끄는 제작팀원들이 C919 시뮬레이션 공간에서 일한다. [3월 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308/FOREIGN1741413472436DNJBS11VTA.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8일] 자오춘링(趙春玲), 그녀는 중국 국영 항공기 제조사 코맥(COMAC)의 C929 광동체 여객기 총설계사로, 중국 항공 분야에서 국가 중대 비행기 모델을 책임진 최초의 여성 총설계사다.
1991년 자오춘링은 대학 졸업 후 중국항공공업집단 뤄양(洛陽)광전기설비연구소에서 일하다가 2009년부터 코맥에서 일했다. 그녀가 설계·연구·제작 및 실험·시범 비행에 동참한 국산 지선 비행기 C909, 국산 대형 비행기 C919 모두 현재 투입되어 운영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23년 자오춘링은 C929 총설계사로 임명되어 제작팀을 이끌며 국산 상용비행기 연구·제작을 위한 새로운 고지로 향해 전진하고 있다.
“자리가 바뀌고 역할이 바뀌면 부딪히는 어려움 또한 바뀐다. 하지만 푸른 창공을 향한 나의 꿈과 두려움 없는 자신감은 바뀐 적이 없다”라고 자오춘링은 말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