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시 난사구의 포니AI 황거(黃閣) 운영 센터에서 직원들이 차량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3월 1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312/FOREIGN1741768582221DFHC77PSPK.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최근 광저우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기업 포니AI(Pony.ai, 小馬智行)에서 4개의 자율주행 시범 운영 전용 루트를 개통했다. 시민들은 이제 도심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타고 광저우 바이윈(白雲) 공항과 광저우남역을 오갈 수 있게 되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까지 광저우는 총 1298개의 스마트 커넥티드카 테스트 도로와 10개의 고속 테스트 도로를 개방했다. 현재 자율주행 온라인 예약 차량, 무인 버스, 간선 물류 및 무인 배송 등 다양한 시나리오의 시범 운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관련 업계 기관의 예측에 따르면, 2030년까지 중국의 자율주행 온라인 예약 차량은 공유 모빌리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시장 규모는 1조 3000억 위안(약 260조 4030억 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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