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4일] 이제 막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을 맞이한 구이저우(貴州)성 칭전(淸鎮)시 류창(流長)향 아오허(凹河)촌의 만 묘(畝, 1묘=666.67㎡) 규모 앵두 재배 기지에서 앵두꽃이 만개했다. 산세를 따라 펼쳐진 앵두꽃은 마치 구름과 눈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아오허촌은 칭전시와 즈진(織金)현의 경계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웅장한 산맥과 가파른 절벽을 자랑한다. 아오허촌 주민들은 2014년부터 앵두를 심기 시작했으며, 꽃이 피는 시기에는 관광객들이 꽃을 감상하러 찾아오고, 열매가 익으면 직접 따서 맛보는 등 이 앵두 재배지는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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