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위룽 고속철도 충타이 창장터널 ‘링항호’ 굴진기 공사 현장 [3월 16일 촬영/사진 제공: 중국철도터널국그룹]](/NMediaFile/2025/0318/FOREIGN1742280906020MGSU6W0O2B.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8일] 17일, 후항[滬杭, 상하이-항저우(杭州)]철도 여객운수전용선 주식유한공사가 건설하고 중국철도터널국그룹(CRTG)이 공사 중인 후위룽[滬渝蓉: 상하이-충칭(重慶)-청두(成都)] 고속철도의 충타이[崇太: 상하이시 충밍(崇明)구-장쑤(江蘇)성 타이창(太倉)시] 창장(長江)터널의 굴착 거리가 5000m를 돌파했으며, 강 중심까지 660m만 남았다. 충타이 창장터널 굴착 작업은 ‘링항(領航)호’ 굴진기를 사용해 진행 중이며, 굴진기의 커터헤드 직경은 15.4m로, 지능형 굴착, 지능형 조립, 사전 지질 예측 등 혁신 기술을 탑재한다. ‘링항호’ 굴진기는 현재 세계 최대 직경의 고속철도 굴진기로, ‘요원 감시, 무인 작동’ 방식으로 상하이시 충밍에서 장쑤성 타이창으로 굴착을 진행 중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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