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라이 농예원 직원이 디지털 온실에서 수경재배 채소의 품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3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319/FOREIGN1742370787822AQD5MP9SRQ.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9일] 초봄의 베이징 차오양(朝陽)구에 위치한 차오라이(朝來)농예원은 생기가 넘친다. 로봇 ‘농부’들이 농약 살포와 농작물 수확에 바쁘고, 환경 센서는 24시간 작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업로드한다… 새로운 질적 생산력의 도움으로 전통 농업은 더욱 생기 있고 활력 있는 디지털 농업으로 변모했다.
차오라이 농예원은 다양한 유형의 온실용 디지털 설비 통합 시스템과 디지털 농업 종합 관리 시스템을 채택하여 채집기, 제어기, 환경제어 설비, 수비(水肥: 관개 및 비료) 설비 등 2000여 개의 디지털 설비를 통합했다. 이를 통해 온실 내 조명, 온도, 관개, 공기, 비료 등 작물 생장 요소를 지능적으로 제어하여 작물의 우수한 생산량과 품질을 보장한다.
차오라이 농예원은 1996년에 설립되었으며, 2021년 업그레이드 개조를 거쳐 ‘국가 디지털 농업 혁신 응용 기지’로 승인되었고, 2023년에는 ‘국가급 생태 농장’과 ‘베이징시 농업 농촌 정보화 시범 기지’로 인정받았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