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9일] 자오싱(肇興) 둥자이(侗寨•둥족 마을)는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리핑(黎平)현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북송(北宋: 960~1627년) 옹희(雍熙) 3년(서기 986년)에 창건되었고, 전국에서 가장 큰 둥족 마을 중 하나다.
최근 몇 년간, 현지에서는 풍부한 둥족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 산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2024년, 자오싱 관광지는 102만 7400명의 관광객을 맞이했고, 관광 종합 수입은 10억 1900만 위안(약 2043억 9102만 원)을 기록했다. 또한, 자오싱 둥자이는 둥족 전통 수공예 기술을 활용해 둥족 자수 등 문화 창작 제품을 선보이며, 2000여 명의 마을 주민들이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