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3월 26일] 보아오(博鰲) 아시아포럼 2025년 연차회의가 3월 25일~28일 하이난(海南)성 보아오진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차회의는 ‘탄소중립 회의’를 목표로 저탄소 개념을 실천한다. 하이난성은 청정 에너지, 신에너지 교통 수단, 재활용 소재 활용, 친환경 회의 운영 등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저탄소 모범 사례’를 선보인다.
회의장의 친환경 건축 자재부터 전 섬에 설치된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시설, 3500세트의 지속가능한 문구류부터 900여 대의 신에너지 셔틀버스까지, 세세한 부분에 ‘탄소중립 비결’이 숨어 있으며, 중국의 녹색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지혜를 드러내고 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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