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6일] 지난 22일,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에서 온 45명의 ‘촌 런웨이' 소년들이 화려한 민족 의상을 입고 중국 국제 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다. 70세 할아버지가 농기구로 5세 손녀를 업고 런웨이에 등장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구이저우 촌 런웨이'의 정식 명칭은 ‘구이저우 허메이(和美) 향촌 무형문화유산 민족복식 쇼'로, 공익성을 띤 일반인 대상 런웨이 행사다. 지난해 7월부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마다 카이리(凱里)시 펑칭위안(風情園)에서 열리고 있으며, 지금까지 400여 개의 테마 쇼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20개국 가까운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참여한 일반인 수는 3만 명이 넘는다. 지난해 9월부터는 ‘구이저우 촌 런웨이'가 중국 국제 패션위크 무대에도 오르기 시작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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