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산현 왕펑향 대표팀과 리핑현 상중진 대표팀 선수들이 개막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4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414/FOREIGN1744597954132SF4VT70KY4.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4일] 13일, ‘대지에 색깔이 흐르다·2025년 전국 허메이(和美) 농촌 농구대회’(촌BA) 개막식이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타이장(臺江)현 타이판(臺盤)촌에서 열렸다.
개막식은 구이저우성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사주전고’(思州戰鼓)의 격렬한 북소리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민족 특색이 넘치는 가무와 화려한 민족 의상 쇼가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농촌 농구 문화의 향연을 선사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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