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뤄양 국가모란원에서 모란꽃이 활짝 피어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5/0422/FOREIGN1745289948911DWIEN2Z7EN.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2일] 21일 인민망 ‘일대일로’ 청년 우호 교류 행사에 참가한 유라시아 9개국 12명의 주류 매체 기자들이 뤄양(洛陽) 국가모란원을 찾아 당나라(唐朝: 618년~907년) 시대의 운치를 느끼고, 현대 원예 기술을 체험하며 모란 재배 현황과 뤄양 모란 문화의 발전에 대해 깊이 이해했다.
국가모란원은 1984년에 건립되었으며, 원내에는 20만 그루 이상의 모란이 재배되어 있다. 중국의 모든 모란 품종군과 세계 주요 모란 품종의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어, 모란 문화, 연구, 관광, 교류를 아우르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일간의 취재 활동 중 외신 기자들은 얼리터우(二里頭) 샤두(夏都)유적 박물관, 룽먼(龍門)석굴, 뤄양 산차이(三彩) 국제 도예촌, 둥팡훙(東方紅) 농경박물관 등 여러 곳을 방문하며, 뤄양이 ‘일대일로’ 건설과 개방형 경제 발전 등에서 이룬 새로운 성과를 다각도로 탐구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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