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3일] 인민망 ‘일대일로’ 청년 우호 교류 행사에 참가한 유라시아 9개국 12명의 주류 매체 기자들이 뤄양(洛陽) 모란자기(牡丹瓷) 박물관을 탐방해 모란자기 제작 공예를 근거리에서 관찰하고 시적인 아름다움을 느꼈다.
뤄양 모란자기는 학술적으로 뤄양 백자(白瓷)라고 불리며, 일반적으로 모란자기로 알려져 있다. 당나라(唐朝: 618년~907년) 백자 무형문화유산 계승자인 리쉐우(李學武)가 가전(家傳) 도자기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백자 제품을 전면적으로 계승하고 과감히 혁신하여 2009년 새로운 예술 도자기인 뤄양 모란자기를 창조해냈다.
모란자기는 뤄양 모란을 원형으로 하여 모란의 형태, 운치, 색채 등 특징을 도자기로 완벽하게 재현해 ‘영원히 시들지 않는 모란꽃’으로 불린다. 뤄양 모란자기는 여러 차례 국례(國禮)로 외국 원수와 정계 요인들에게 증정되어 국내외 문화 교류를 촉진했으며, 뤄양은 물론 중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제고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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