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바오탕(梁寶棠·아래) 중국 선수가 혼성 4×400m 경기 후 기뻐하고 있다. [5월 1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512/FOREIGN17470356311243VR7CC975J.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2일] 11일 저녁 이틀간의 열전을 펼친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대회가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막을 내렸다.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 된 중국팀은 남자 4×400m 계주와 혼성 4×400m 계주에서 잇따라 중국 기록을 갈아치우며, 남자 4×400m 계주, 혼성 4×400m 계주, 남자 4×100m 계주, 여자 4×100m 계주 총 4개 종목의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는 중국이 처음으로 개최한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대회로, 4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남녀 4×100m 계주, 4×400m 계주와 혼성 4×100m 계주, 4×400m 계주 등 총 6개 종목이 진행됐다. 특히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육상 신설 종목인 혼성 4×100m 계주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국제 경기에 도입됐다. 나머지 5개 종목에서는 각각 상위 14개 팀이 올해 9월 열리는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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