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들이 해삼을 잡고 있다. [5월 12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515/FOREIGN1747277785919E7COFYCF1E.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5일] 허베이(河北)성 창리(昌黎)현 해삼 양식기지가 수확기를 맞이해 현지 양식업자들이 시장 공급을 위해 해삼을 잡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창리현은 연해 자원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어민들에게 해삼 양식 산업을 장려하며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현 내 해삼 양식 규모는 4만 5000묘(畝, 1묘=666.67㎡)에 달하며 연간 생산액은 1억 5000만 위안(약 291억 600만 원)을 넘는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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