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싱시 웨청(越城)구 220kV 투징터우(土井頭) 케이블 터널에서 스마트 점검 로봇이 무인 국부 방전 검사를 수행 중이다. [5월 2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526/FOREIGN17482467335047PLLDAO2IQ.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6일] 최근 중국이 자체 개발한 송전선로 항공기 탑재형 접지선 단선(斷線) 전기 수리 로봇이 중국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사오싱(紹興) 전력공사에서 정식 가동됐다. 이 기술은 해당 문제 처리에 있어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방법을 실현했다. 최근 몇 년간 점검 로봇, 수리 로봇, 제빙(除冰) 로봇, 수중 로봇 등이 전력망 운행 유지에 적용되며 전력망 운행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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