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우)이 한 스펙트럼 이미징 신체검사기를 체험하고 있다. [6월 1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613/FOREIGN1749794205980Q23NWPH8XV.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3일] 11일 ‘개방적 협력: 신질생산력(新質生產力, 새로운 질적 생산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에너지를 불어넣어’를 주제로 한 제11회 중국(상하이) 국제기술수출입교역회가 상하이 엑스포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교역회는 인공지능 등 새로운 산업 분야와 기술 무역 신흥 분야를 중심으로 ▲상용 암호 및 디지털·스마트 제조 ▲그린에너지 및 저장·운송 ▲스마트 해양 공학 및 장비 ▲소비 및 상업 기술 등 4개 전문 기술 전시구와 기술 거래 서비스, 기술 거래 촉진 행사 등 2개 기능 구역을 마련했다. 총 전시 면적은 3만 5000㎡로, 약 20개국과 중국 내 20개 성(구, 시)의 혁신 성과가 집결되었으며 참가 기업은 약 1000개사에 달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