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징이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시상대에 올라 있다. [2018년 2월 2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107/FOREIGN1767752365056C099WGCZ26.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7일] 6일, 중국 쇼트트랙 올림픽 챔피언 우다징(武大靖)이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31세의 우다징은 중국 쇼트트랙을 위해 수많은 영예를 안긴 선수로, 세 차례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금메달을 획득해 중국 대표팀에 평창 대회 첫 금메달을 선사했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중국 대표팀이 2000m 혼성 계주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