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이 동방 허브 전시 구역에서 TPU 소재로 3D 프린팅된 운동화를 살펴보고 있다. [3월 1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13/FOREIGN17733882283433EY7DG9IJ0.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3일] 12일, 2026 중국 가전 및 소비전자 박람회(AWE 2026)가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AI 기술, 지혜롭게 누리는 미래’를 주제로, 처음으로 ‘하나의 박람회, 두 개의 전시장’이라는 혁신적인 모델을 도입했다. 전시 총면적은 17만㎡에 달하며, 국내외 12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그 중 동방 허브(東方樞紐) 전시 구역은 ‘세계 최초, 중국 유일’의 제로 시차 비즈니스 구역으로, 해외 초청 인원은 비자 없이 입국하여 30일간 체류할 수 있으며 ‘비행기에서 내리면 바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여 국제 참가와 교류의 편의를 크게 높였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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