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일] 중국 자연자원부가 지난 달 29일 최신 광물 자원 현황을 발표했다. 희토류, 텅스텐, 주석, 몰리브덴, 안티몬, 갈륨, 게르마늄, 인듐, 형석, 흑연 등 14종의 광물 매장량은 중국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석탄, 바나듐, 티타늄, 아연, 희토류, 텅스텐, 주석, 몰리브덴, 안티몬, 갈륨, 인듐, 금, 텔루륨 등 17종의 광물 생산량은 중국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중국의 광물 생산 및 제련 가공 규모는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광업 생산액은 약 32조 7000억 위안(약 7070조 7210억 원)을 기록했으며,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3%를 넘었다. 자원 매장량이 대폭 증가하면서 자원의 자주적 통제를 위한 견고한 토대를 마련했다.
중국은 광물 자원 생산 대국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련 가공업의 공급 주도자이자 중요한 선도자이기도 하다. 이는 중국 산업망 안정과 신흥 산업의 발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와 민생도 보장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및 포스터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
[포스터] 中 자연자원부, 광물 자원 현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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