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족 항일전쟁 발발 89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각계 대표들 [7월 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08/FOREIGN1783489887142E6A9B1ZGT7.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8일] 7일, 전민족 항일전쟁 발발 89주년 기념식이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됐다.
이날은 전민족 항일전쟁이 발발한 지 89주년이 되는 날이다. 89년 전, 베이징 서남쪽 완핑청(宛平城, 완평성) 밖 루거우차오(盧溝橋, 노구교)에서 발생한 ‘7·7 사변’은 중국 민족의 전면적 항일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지금은 전쟁의 연기가 이미 걷혔지만, 완핑청 성벽에 남아 있는 포탄 자국은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 있어, 후세들에게 역사를 기억하고, 선열들을 추모하며, 평화를 소중히 여길 것을 끊임없이 일깨워 주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