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0일] 7월, 한여름 더위가 절정인 산시성(陝西省) 시안시(西安市) 창안(長安)구 칭수이터우(淸水頭)촌 일대에서 연꽃이 잇따라 개화했다. 푸른 연잎이 끝없이 펼쳐지고, 분홍빛 연꽃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미풍에 은은한 향기를 풍기고 있다. 관광객들은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연꽃 풍경을 사진에 담고 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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