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2일] 한여름 무더위를 뚫고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관광 시장이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위취안(玉泉)구 싸이상라오제(塞上老街)에서는 관광객들이 거리를 거닐며 경치와 조명을 감상하고, 특색 음식을 맛보고, 무형문화재 체험과 문화창의상품 쇼핑을 즐기며 활기찬 분위기가 여름 관광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군(昭君)박물원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최근 개막해, 나안 홀로그램과 레이저 프로젝션이 400m 신도(神道)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몰입형 공연은 관객이 이동하며 공연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소군의 변경 출가 역사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상황극이 원내 곳곳에서 펼쳐지고, NPC 상호작용 미션, 360도 라이트 포토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됐다.
또한 우란차부(烏蘭察布)시 차하얼우익후기(察哈爾右翼後旗) 우란하다(烏蘭哈達) 화산 관광지도 인기 명소로 떠올라, 독특한 화산 지형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며 사진 촬영 명소가 되고 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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