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난전찻집에서 현지 경극(瓊劇)을 감상하고 있다. [7월 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23/FOREIGN1784796958660KWC4GE4ROR.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3일] ‘라오바차’(老爸茶)는 하이난(海南)에서 자생한 대중 차 문화로, 하이난 성(省)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이다.
한 잔의 차와 여러 가지 전통 간식이 어우러진 훈훈한 분위기의 라오바차 찻집은 현지 주민들의 일상적인 휴식처다. 최근 들어 하이난은 라오바차 문화를 발굴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민 생활에 뿌리내린 전통 차와 간식 문화를 지역 문화의 매력을 보여주는 생생한 창구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문화·관광 소비를 이끄는 활력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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