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룽장 동북호랑이공원에서 촬영한 동북호랑이 [7월 2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30/FOREIGN1785377190143CFVEKL0ZZW.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0일] 올해 7월 29일은 제16회 ‘세계 호랑이의 날’이다. 중국 국가임업초원국이 최근 발표한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중국의 동북호랑이 및 동북표범 야생 개체 수가 지속적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호랑이·표범 국가공원 내 야생 동북호랑이는 2017년 27마리에서 72마리로, 야생 동북표범은 42마리에서 115마리로 증가하며, 깃대종(flagship species) 보호에 있어 상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최근 몇 년간 중국은 국가공원을 중심으로 한 자연보호구역 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멸종위기종 보호 사업을 시행하며, 야생동물 모니터링 네트워크와 구조 체계를 강화해 왔다. 이로 인해 야생 동북호랑이, 동북표범 등 깃대종의 서식 환경이 효과적으로 개선되었고, 개체 수 회복과 증가가 촉진되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 개막식 개최
시진핑 주석, 글로벌 AI 발전 지원 위한 중대 조치 발표
도자 미세서예, 손바닥 위에 담긴 극한의 장인 정신
시진핑 주석,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회견
[포토] 윈난 시솽반나, 별빛 야시장에 관광객 발길 이어져
“외국인 관광객 몰려든다”… 충칭 공항, 상반기 출입국 148만 명 돌파
세계 최초 기술 탑재…아시아 최대 준설선 ‘쥔광’호 현장을 가다
“인민의 생활이 곧 나랏일”...시진핑 주석, 상하이 시찰하며 민생 행보 강화
윈난 멍하이, 전 사슬 고도화로 차 산업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