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메이잉이 표주박 조각 창작 작업 중이다. [8월 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17/FOREIGN1786946165062ZUOWC6DA4Q.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7일] 처메이잉(車美瑩)은 베이징시 먼터우거우(門頭溝)구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표주박 조각 공예 분야 전승자로, 창작, 교육 및 전시가 통합된 둬시(多喜) 표주박 비물질문화유산공방 설립자이기도 하다.
어릴 적부터 미술을 좋아했던 그녀는 2001년부터 표주박 조각, 전각, 회화, 표구, 벽화와 같은 여러 공예술을 배우기 시작했고, 표주박의 형태를 비롯해 스토리를 그림으로 풀어내어 공예 작품마다 테마와 스토리까지 풍성하게 담아냈다. 그녀는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동행 시리즈와 치유 시리즈 작품을 디자인해, 다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표주박 조각 공예를 융합함으로써, 표주박 조각에 예술성과 혁신성을 더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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