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3일] 2일 오전, 2026 세계인터넷대회(WIC) ‘인터넷의 빛’ 엑스포가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 우전(烏鎮)에서 막을 올렸다. 6G 프로토타입, 전모달리티 대형 모델, AI 에이전트 스마트폰 등을 집중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최첨단 블랙테크를 몰입형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엑스포는 ‘지능형 인터넷’ 신형태를 처음으로 전방위적으로 선보이며, 1000여 건의 기술 성과를 집중 전시하고 20여 개 신제품을 현장에서 최초 공개했다. 로봇 스마트 약국, 미래공장 등 실감형 응용 사례가 곳곳에서 눈에 띄며, 하드코어 과학기술과 민생 소비 장면이 서로 융합되어 지능형 기술을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우전 서밋의 중요한 브랜드 행사로서 이번 엑스포는 글로벌 혁신 역량을 결집해 54개 국가 및 지역의 6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회는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2026 세계인터넷대회 엑스포 자싱 우전서 개막…‘지능형 인터넷’ 신형태 집중 전시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미식 마법’
다이빙 주한中대사, 韓 언론에 기고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중국과의 협력 지지가 한국 사회의 공감대로 나타나”
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베이징서 개최
상하이 맞춤옷 시장에 해외고객 몰려, ‘동방미학’ 매력에 흠뻑
눈에 기대지 않고, 동계올림픽 도시 충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선전서 문화 매력 찾다
황폐한 산서 유기농 차원 일군 부부, 류위안춘 茶 이야기
신장 하미, 26만 개 반사경으로 ‘태양 추적’…中 최대 태양열-태양광 발전 기지 상업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