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신장(新疆)웨이우얼(維吾爾, 위구르)자치구 창지(昌吉)시 아스리(阿什里)향의 누얼자(努爾加) 대협곡에 눈이 내렸다. 눈이 그친 뒤 맑게 갠 하늘 아래, 붉은 갈색의 단샤(丹霞: 붉은 사암 퇴적층) 암벽과 새하얀 눈이 서로 어우러져 겹겹이 이어진 산맥 사이로 웅장하고 장엄한 풍경을 드러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인민일보 웨이보
시짱 바칭,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 정착 지원 작업 빨라져
[포토] 가을이 그린 한 폭의 그림…다이친타라 초원의 단풍
[APEC 중국의 해: 개방-혁신-협력] 일상 속으로 스며든 지역협력 성과
시진핑 주석, ‘공농홍군 장정 승리 90주년 기념대회’서 중요 연설
[APEC 중국의 해: 개방-혁신-협력] 웨강아오 다완취 건설, 아시아-태평양에 찾아온 기회
[한국언니 in 선전] 안으로 기술 열고 밖으로 시장 연다...선전이 말하는 개방
中, 지능형 컴퓨팅 및 첨단 데이터 저장력 구축에 전면 나서
[APEC 중국의 해: 개방-혁신-협력] 신속한 통관, 원활한 무역
중국 로봇, ‘쓸 수 있는’ 단계서 ‘쓰기 좋은’ 단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