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국신문사 퉁위(佟郁) 기자]](/NMediaFile/2019/0129/FOREIGN201901291012000583277602054.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9일] 지난 26일 ‘역대 설 전시회’가 톈진(天津) 시웨후이(熙悅匯, Delight city)에서 개최됐다. 전시회 현장에는 80년대, 90년대 톈진 시민들의 가정 및 톈진시 골목 모습이 1:1 크기로 전시됐다. 전시회장에 흐르는 복고풍은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발전사와 삶의 변천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