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펑카이화(馮開華)]](/NMediaFile/2019/0401/FOREIGN201904010925000245050699989.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일] 지난 27일 닝샤(寧夏) 허란산(賀蘭山) 국가급 자연보호구에 사는 암양(巖羊, 산양의 일종) 한 마리가 절벽 위에서 먹이를 구하는 모습이다. 암양은 중국 국가 2급 보호동물이자 멸종위기종 동물로 허란산 절벽 위의 ‘정령’으로도 불린다. 닝샤 허란산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전 세계에서 암양이 가장 밀집되어 있는 곳 중 하나다. 다년간의 환경 정비 및 생태 회복 작업을 통해 현재 허란산의 암양 수는 4만 마리 이상으로 늘어났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