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융칭(何永淸∙왼쪽)이 마을 보건소에서 환자와 진료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530/FOREIGN201905301535000077892364262.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30일] 허융칭(何永淸∙32)은 중국 산시(陝西)성 뤠양(略陽)현에 위치한 러쑤허(樂素河)진 와팡(瓦房)촌 보건소 의사다. 그는 10살 때 교통사고로 오른팔을 잃었지만, 강한 의지로 자립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2006년 7월 한중(漢中)시 위생학교를 졸업한 그는 친링(秦嶺)산맥 중심부에 위치한 고향으로 돌아왔다.
허 의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고향 주민들을 위해 성심껏 봉사해왔다. 그의 휴대전화는 24시간 켜져 있다. 한밤중에 왕진을 가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왕진비는 받지 않는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외상이나 무료 진료도 마다하지 않는다. 현지 주민들은 그를 ‘우리 외팔 의사 선생님’ 이라고 부른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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