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우룽둥(五龍洞) 국가삼림공원의 후롱타이(呼龍臺)에서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출처=신화망]](/NMediaFile/2019/0604/FOREIGN201906041035000354797304266.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4일] 비가 그치자 중국 산시(陕西)성 뤠양(略阳)현 우룽둥(五龍洞) 국가삼림공원에 운무가 피어오르는 절경이 펼쳐졌다. 산시성과 간쑤(甘肅)성, 쓰촨(四川)성의 접경에 위치한 이 공원은 우뚝 솟은 기이한 봉우리, 하늘을 찌를 듯한 거목, 높게 걸린 덩굴들이 있어 야외탐험과 관광, 레저로 좋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