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월극(粵劇) 배우 루루이후이(陸瑞徽·왼쪽)와 리원저(利文喆)가 단막 공연 ‘염곡취주랑(艷曲醉周郞)’을 펼치고 있다. (6월 8일 촬영)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626/FOREIGN201906260944000388453934760.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6일] 월극(粵劇: 광둥성 지방 전통극)은 광둥대희(廣東大戲)라고도 불린다. 공연 형태로는 ‘창주념타(唱做念打: 중국 전통극 배우가 갖추어야 할 네 가지 기본기)’, 즉 창공(唱功: 노래 실력), 신단(身段: 배우의 몸동작), 대사, 무술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공연 형태는 광둥, 광시(廣西), 홍콩, 마카오 등지에서 주로 펼쳐진다. 2009년 월극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2003년 설립된 성후이(聲輝)월극홍보협회는 홍콩의 주요 월극예술단체 가운데 하나로 청소년들에게 월극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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