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두(三都)현 수서(水書)문화연구원에서 근무하는 웨이스자오(韋仕釗) 씨가 연구원을 나서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708/FOREIGN201907081041000528601314611.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8일] 웨이스자오(韋仕釗•47세) 씨는 독학으로 수서(水書: 수족 문자)를 배웠고 현재까지 300만 자에 달하는 수서 번역서를 출판했다.
수서는 수족(水族) 사람들의 전통 문자다. 수서는 수족 사람들의 천문, 민속, 윤리, 철학, 미술 등 문화 정보를 기록하고 있어 ‘수족의 백과사전’이라고 불린다.
수서는 갑골문과 금문과 유사한 고대 문자부호로 상형문자의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기도 한다. 수서는 2006년 중국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에 등재됐다.
구이저우(貴州)성 싼두(三都)현은 1980년대부터 수서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싼두수서연구원 직원들은 ‘수서 수호자’라고 불리며 수서 수집, 디지털화, 전자도서 출판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수서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을 앞두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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