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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5일 

작은 씨앗 위의 장인, ‘뤄청 씨앗조각공예’ 계승 (3)

14:42, October 15, 2019
마뤄청(馬羅成) 씨 작업실에서 조각에 필요한 도구를 준비하고 있다. [9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마뤄청(馬羅成) 씨 작업실에서 조각에 필요한 도구를 준비하고 있다. [9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올해 36세 마뤄청(馬羅成) 씨는 창사(長沙)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뤄청 씨앗 조각 공예’ 분야 전승자다. 그는 21세 때 입문해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전승자 저우젠밍(周建明) 선생을 스승으로 모셨고, 십여 년간 끊임없는 학습, 모방, 혁신으로 점차 고유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형성하게 되었다. 매 조각품마다 원료와 도구를 선별해 만든 마뤄청 씨의 한 땀 한 땀 정성이 담긴 작품은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마뤄청 씨는 한 손에는 계승, 또 다른 손에는 혁신을 함께 추구한다. 2012년부터 뤄청 씨앗 공예 작업실을 열고, 제자 양성뿐 아니라 ‘뤄청 씨앗 조각’ 창작작품 개발에도 나서 공예 기술을 대대로 계승할 뿐 아니라 그 공예 작품의 매력도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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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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