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안현에 있는 쩌우자오칭의 작업실에서 여행객이 작품을 고르고 있다. [10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1104/FOREIGN201911041021000163441076252.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4일] 장시(江西)성 러안(樂安)현에 사는 올해 50살의 쩌우자오칭(鄒兆慶)은 장시성 무형문화유산 종목인 러안 달걀공예 대표 전승자로 16년째 달걀공예에 종사하고 있다. 달걀공예 작품은 달걀 선정, 말리기, 도안 그리기, 조각, 세척 등 많은 공정을 거쳐야 한다. 중국 전통 이야기, 인물 초상, 자연 풍광 등을 소재로 한 그의 작품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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