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수이허현 청관(城關)진 제1초등학교 학생들이 선생님의 지도 아래 도자기를 만들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1223/FOREIGN201912231435000092681349016.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3일] 네이멍구(内蒙古) 칭수이허(淸水河)현은 유구한 도자기 생산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칭수이허 도자기는 네이멍구 자치구급 비물질문화유산 명단에 등재되어 있다. 최근 칭수이허현에서는 ‘캠퍼스로 들어간 도자기 예술’ 행사를 열어 아이들이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보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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